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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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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하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주민들 하나로'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 대중음악 연주는 면천읍성과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오일석 감독은 “소리벌 색소폰 동호회는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 발 전에 작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2.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일대 1500평을 매입, 공원으로 조성하고 고택을 리모델링해 주민…

  3.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 또는 비난, 혹은 인신공격도 있었다. 대체로 승자들은 겸손하게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책을 약속했고,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사람들은 패배를 겸허히 수용하였다. 선거로 인해 한바탕 떠들썩했던 몇 주가 지나자마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바로 시작되었다.…

  4.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이어지는 행진이 시작되자 그 당시 일본 순사와 일본 군인으로 변장한 마을주민들은 마치 1919년 3월 10일 그날처럼 총을 들고 저지했다. 비록 재현 행사였지만 지역주민들의 실제와 같은 연기에 그날의 현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 길게 이어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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