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꽂힐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은 위기에 놓인 소들섬을 지키고자 주민들과 함께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 교사는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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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주민들 하나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꽂힐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은 위기에 놓인 소들섬을 지키고자 주민들과 함께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 교사는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잘…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인숙)가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비치돼 있으며,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책자에는 어플 ‘걷쥬’의 사용법과 각각 길에 대한 특징 및 사진이 담겨져 있다. [당진] 당진천변길 …
2021.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가 당진사랑상품권을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진시가 발행하는 일종의 지역화폐로,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소상공인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상시 6%…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굴삭기 앞을 막으며 공사를 저지하자, 경찰들이 농민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면서 “특히 여성농민의 속옷과 신체가 드러날 정도로 무자비하게 강제 연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경찰은 굴삭기를 멈추게 할 생각은 않고 집회 중인 주민들의 동태만 살폈다. 11시가 되어갈 무렵, 70대 중반의 어르신이 굴삭기가 깔아 뭉개고 지나간 논에 뛰어들어가 굴삭기 앞을 막았다.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굴삭기의 시동은 …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는 새마을 사업으로 농로 포장, 변소 개량 사업 등을 실시하고, 농협 하나로마트의 전신인 농협 구판장을 운영했다. 특히 밥을 지을 때 쌀 한 숟가락을 따로 담아 모으는 절미운동도 진행했는데, 이 운동으로 거산새마을금고(현 당진동부새마을금고)가 만들어…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전 공장은 충남도의 지역축협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해왔던 사료공장을 하나로 통합해 공동생산하는 시설로 계획됐다. 지난해 10월에는 홍성축협과 보령축협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축협과 농협중앙회, 홍성축협, 보령축협은 충남 배합…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찾아 당진만의 문화도시 사업을 펼치고 싶습니다. 읍면 지역으로 갈수록 주민들이 문화에 대해 어려워합니다. 문화에 대한 거리감이 커서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회 등 마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조례를 보면 자치회는 주민들의 동고동락에 필요한 모든 현안을 논의, 집행할 수 있다. 또 논의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1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이 위원으로 참여하게 하…
2021.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증가하고 있어 주차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우강면민과 합덕읍민이 사용하는 합덕공용버스터미널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만 장기 주차 차량과 근처 상가 이용고객들의 차량으로 주차장은 늘 포화상태다. 이에 맞은 편에…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일학교 등을 통해 합덕에 위치한 러시아교회에 협력해왔다. 이제는 동남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교회 개척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관 및 개인에도 후원 또한 복지기관과 지역주민 개개인을 위한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전개할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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