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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 연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주민자치 연속'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안전망 강조

    …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자지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기초자치단체 최초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및 청년민회 개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2016년 대비 38%) △에너지센터 개소 등을 꼽았다. 특히 경제분야에서는 △6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

  2. 2019.1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사]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신뢰와 사랑받는 언론으로 우뚝!

    당진시대 창간 26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는 창간 당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투명한 경영과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해 왔…

    당진시대
  3. 2019.1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지역신문의 미래를 개척하는 당진시대

    …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 인사 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1988년 이래 지역신문이 하나 둘씩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당진시대도 1993년 어려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초창기 당진시대가 얼마나 …

    당진시대
  4.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당진시·충남도 발전 이끄는 견인차

    …시대는 1993년 창간이래 26년 동안 정론직필로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주민자치 실현과 건강한 여론 형성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05년 지역신문 지원특별법에서 15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되었고, 한국ABC협회가 발표한 2019…

    당진시대
  5.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전국주민자치 우수상 수상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회 상징로고를 주민투표로 확정하고, 2018년 주민총회를 통해 확정한…

  6.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 화합 더하는 읍·면민 체육대회 곳곳에서 열려

    …조천석·원종경 △장학금 : 배진우·엄정현·김성준 대호지면 조금리, 2년 연속 종합우승 차지 제11회 대호지면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달 28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조금리가 지난해에 이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송전리가 2위, 도이…

  7.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전국적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우수상과 장려상,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하고 기발한 사업들로 주민자치 분야…

  8.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 김 시장은 민선 7기 1년 동안 시정참여와 경제 분야 성과로 △당진형 주민자치 확산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정책모델 구현 △역대 최다 정부예산 확보(8431억 원) △6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90개 기업 6117억 원 투자유치 △에너지센터 개소 …

  9.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김홍장 당진시장 “살맛 나는 당진 완성하는 원년될 것”

    …반을 다질 수 있었다면, 올해는 지난 민선6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더 큰 도약으로 살맛 나는 당진시’를 완성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시민이 주인인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선도도시로서, 주권행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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