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다.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정부 차원의 지방분권을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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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주민자치 정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다.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정부 차원의 지방분권을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분 쌓아온 이장들 대호지면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등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자치단체로 지난 19일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자치단체로 당진시를 비롯한 27개의 시‧군‧구를 선정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주민자치 확대,…
2018.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방사능 안전 문제를 넘어 이는 정부가 주민자치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는 물건을 아무런 협조 없이 지역에 가져다 놓아 문제를 야기하고 지역주민 간 갈등을 유발한 책임이 크다”고 비판…
2018.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시가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재 당진1동 주민자치센터(구 당진경찰서 별관)를 철거하고 가족문화센터 및 지하주차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원도심의 기존 건축물 보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고, 특히 바…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 정부가 국정 최고 목표로 지방분권을 내세우고 있다. 지방분권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이 상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진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지역복지정책 성공 여부도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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