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평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평면과 지역단체 및 상가주 등이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조성키로 했다. 신평전통시장은 당진에서 5일장이 운영되는 3개 지역 중 한 곳으로 과거에는 우시장과 난장축제, 전국씨름대회 등이 개최될 정도로 번성했다. 그러나 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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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자치 활성화를'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평면과 지역단체 및 상가주 등이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조성키로 했다. 신평전통시장은 당진에서 5일장이 운영되는 3개 지역 중 한 곳으로 과거에는 우시장과 난장축제, 전국씨름대회 등이 개최될 정도로 번성했다. 그러나 현…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가 전통시장을 살리고 주민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주민소통공간 ‘쇠내골 사랑채’를 개소하고, 프리마켓을 개최했다. 지난 2018년 신평면 주민총회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키로 한 신평면주민자치회는 2019년 충청남도 …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토지에 대해서는 재분양을 추진하겠다”며 “당초 목적에 맞는 독일인 마을 활성화를 위해 제독 동포에게 토지 매각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명회 의원은 당진시의 계획이 실효성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미 제독충청향후회 회원들은 연…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위해서는 마을 대표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읍‧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노인회 등 마을 대표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마을자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마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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