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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이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주인이 되는'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새내기 새출발]“첫 월급 타서 할머니 금반지 해드렸어요”

    …이 아파서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고 한다. 홍씨는 회사에서 “맡은 자리의 주인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또 나이 들어 돈이 많이 모이면 충북 음성의 ‘꽃동네’처럼 어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공동체를 꾸려나가고 싶다고 한다…

  2.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이 맘에 걸렸다. 애견센타에 말을 하니 며칠간 보살펴 주겠다는 것이다. 주인이 참 고운 젊은이구나 하면서 맡겼다. 그후에도 그 강아지는 건강치 못했다. 에어콘 바람에 폐렴이 걸려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다. 너무 어렸던 탓이란 생각이다. 며칠 …

    당진시대
  3.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되어서 심부름하는 여자아이까지 한문을 가르쳤다고 탄복을 하고 있는데 집 주인이 말하기를 ‘月月山山하면 人良卜一(월월산산하면 인양복일)해라’하는 것이 아닌가? 혹 한가하면 오십시요라는 편지를 받고 찾아 온 친구에게 밥 한끼 주기가 아까워 ‘식사 올릴까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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