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성하리 2반, 개 사육장 놓고 시끌
…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와 재산권이 달린 문제인데, 마을 주민들과 마찰로 우리도 역시 힘들다”는 입장이다. 견사 철수를 요구하는 마을 주민 유재권 씨는 “처음에 견사를 작게 시작했을 때는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인 없는'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와 재산권이 달린 문제인데, 마을 주민들과 마찰로 우리도 역시 힘들다”는 입장이다. 견사 철수를 요구하는 마을 주민 유재권 씨는 “처음에 견사를 작게 시작했을 때는 어…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방관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
2012.02.04 · 환경·안전 · 박기욱
…개월의 육묘 기간을 거쳐 2월 중에 농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배추도 곧 주인을 만나 밭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다. 종자값이 오르면서 육묘장은 농가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발아율이 낮아지면 그 만큼 생산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남우용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