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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7년

9건 · '주인 찾아'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

    …로 들어가기 전에 앞에서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 소비자의 주인의식등이 거론되었으나 앞으로 새로운 유통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은 명백하다. 지역상인들도 이러한 추이를 받아들여야 하며 또한 변화해야 한다. 가장 넓…

    당진시대
  2.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멍드는 골목상권, 문닫는 수퍼..

    …농수산물을 시범적으로 직판하고 있는 '농어민후계자회 농수산물 직판장'을 찾아가 보았다. 지금으로부터 5~6년전 지역생산 농산물을 지역소비자와 직거래해보자는 취지로 시작한 직판장은 일찍부터 야채가격파괴에 나섰으나 과감한 투자부족으로 여전히 영세성을 벗어…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다. 그러나 공단이 가동을 시작한 89년 이후 뱅어와 꽃게는 눈을 씻고 찾아도 볼 수 없다는 것이 현지 주민의 말이다. 꽃게만 잡히지 않는 것이 아니다. 고추도 깨도 수확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으며, 감도 대추도 열리지 않고 있다. 짐승도 불임이 …

    당진시대
  4.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다. 그러나 공단이 가동을 시작한 89년 이후 뱅어와 꽃게는 눈을 씻고 찾아도 볼 수 없다는 것이 현지 주민의 말이다. 꽃게만 잡히지 않는 것이 아니다. 고추도 깨도 수확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으며, 감도 대추도 열리지 않고 있다. 짐승도 불임이 …

    당진시대
  5.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금90만원 주인 찾아줘

    … 지난 19일 길에서 주운 수표와 현금등 90만원이 든 돈봉투와 통장을 주인을 찾아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이 돈 주인은 생활보호대상자로 어렵게 살고 있는 송악면 영천리 조병운(94세) 옹으로 통장에는 정부에서 지급하는 각종수당이 입금돼 있었…

    당진시대
  6.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군대의 특별허락을 받고 피난 길을 떠난다. 마차안에는 그 지방의 양조장 주인, 주의회의원, 백작부부, 두 수녀 그리고 “비개덩어리”라고 불리는 창부가 한사람 타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녀를 상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마차가 몇시간씩 음식점 한채 보이지 않는…

    당진시대
  7.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다. 작금의 어려운 사정에 정신이 제대로인 사람이라면 하루 세끼를 모두 찾아 먹기가 민망스러울 지경이다. 외채는 작년말 1,100억달러를 넘어선 뒤 3개월만에 1,300억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경상적자도 올해 3월까지 75억달러로 연말 300억 돌파는…

    당진시대
  8.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수근 씨

    …당에 머물면서 기술을 배웠다. 고기를 고르는 법도 전혀 몰랐던 박씨지만 주인을 따라다니면서 눈으로 익힌 경험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자리잡아갔다. 그러던 80년 박수근씨는 8년동안 모아온 돈을 가지고 고향에 내려왔다. 고향에서 편안히 부모님도 모시고 가축…

    당진시대
  9.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이 돈을 잃고 얼마나 애태우고 있을까 싶어 다른 생각은 할 수가 없었죠.” 지난 27일 새벽예배를 다녀오던중 읍내리 외곽도로변에서 3천만원이 든 돈가방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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