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내 땅’ 펜스 철거…갈등은 계속
토지 소유주가 자신의 땅이라면서 주민들이 이용하던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를 갑자기 설치했던 가운데, 본지 보도 이후에 최근 펜스가 철거됐다. 그러나 도로를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난달 25일 면천면 성상리 734에 위치한 터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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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장 도로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토지 소유주가 자신의 땅이라면서 주민들이 이용하던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를 갑자기 설치했던 가운데, 본지 보도 이후에 최근 펜스가 철거됐다. 그러나 도로를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난달 25일 면천면 성상리 734에 위치한 터미…
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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