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저는 뿌리 공예를 할 때 죽은 나무만 써요. 죽은 물체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일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또 주변 반응이 좋으니 더 신나죠.” 이홍열(송악읍 중흥리·63) 공예가는 어느 날 지인이 “나무뿌리를 구하러 가자”는 부탁을 듣고 길을 나섰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죽은 나무를'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저는 뿌리 공예를 할 때 죽은 나무만 써요. 죽은 물체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일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또 주변 반응이 좋으니 더 신나죠.” 이홍열(송악읍 중흥리·63) 공예가는 어느 날 지인이 “나무뿌리를 구하러 가자”는 부탁을 듣고 길을 나섰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