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1만3066명 시민들의 이름은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당진원탁회의 출범, 6월 29일 1만 3,066명의 서명전달식 진행. ‘죽음의 급식실 문제 해결을 위한 당진원탁회의’가 숨 가쁘게 달려온 과정이다. 지난 3월 31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신학기 파업으로 당진에서도 아이들 급식이 중단된 학교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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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죽음의 급식실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원탁회의 출범, 6월 29일 1만 3,066명의 서명전달식 진행. ‘죽음의 급식실 문제 해결을 위한 당진원탁회의’가 숨 가쁘게 달려온 과정이다. 지난 3월 31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신학기 파업으로 당진에서도 아이들 급식이 중단된 학교들이 있…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죽음의 급식실 문제 해결을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학교급식 노동자, 학부모, 학생, 교사, 시민 등 4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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