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중국 공안과 공조해 피해 예방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가 중국 칭다오 청도 총영사관과 신속한 치안 공조로 가정 폭력 피해를 예방했다. 지난 10일 당진에 거주하는 K씨(36·남)는 중국에 거주하는 누나 A씨로부터 “남편이 날 때린다”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전화를 받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중국 공안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가 중국 칭다오 청도 총영사관과 신속한 치안 공조로 가정 폭력 피해를 예방했다. 지난 10일 당진에 거주하는 K씨(36·남)는 중국에 거주하는 누나 A씨로부터 “남편이 날 때린다”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전화를 받았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