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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5년

3건 · '중국 합덕'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당진시대
  2.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마 성 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 원장 무료봉사는 생명의 당연한 요구 음력 6월 보름날은 유두날이다. 금년에는 7월 12일이었다.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중 농염한 자태로 목욕을 하는 여자의 그림이 있다. 상반신을 홀랑 벗고 드러난 양다리로 아무런 구애없이 …

    당진시대
  3.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합덕읍 성동리 이 성 우씨 각자의 재능이 다른 것은 공동을 위한 일” 10년간 성동리 이장으로 헌신 나보다 이 시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찾아 다소의 불이익 견디고 한마음 되어야” “세계는 무대요, 모든 남녀들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영국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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