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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앙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중앙 송악'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대규모 도시개발지역에 학교는 없다?교육부의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 관련

    … 하향 조정하라 △교육부는 일정 규모 이상 투자사업 등에 대해 실시하는 중앙투자심사 시 대규모 도시개발 및 공동주택 개발지역에 대해서는 제한 없이 학교 설립이 가능하도록 심사하라고 요구했다. 당진시의회는 만장일치로 해당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실, 교…

  2.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 아시다시피 당진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호지면, 석문면, 송산면, 송악읍, 신평면, 우강면이 있고, 그 외 육지입니다. 그 중심에 시내라고 불리는 관공서와 인구가 집중된 곳은 당진 1, 2, 3동이고, 농업과 어업, 산업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길…

    당진시대
  3. 2022.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유권자의 시간이 다가왔다

    …거의 경우 선거구획정이 늦게까지 미뤄져서 출마한 지방의원들과 유권자들은 중앙정치인들의 이해타산에 놀아나야 했다. 이러한 모든 행태는 결국 유권자들의 정치에 대한 불신과 ‘너네끼리 잘해보라’라는 식의 정치에 대한 눈길 주기 포기 혹은 단절을 유도하였다.…

    당진시대
  4.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윤재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협동조합 이사장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 조성을 앞두고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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