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요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중요 정책'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음식쓰레기 1인당 연간 79kg…감축 확대”

    한상화 당진시의원이 당진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정책 확대를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음식물류 폐기물이 연간 수백만 톤씩 버려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당진에는 1만7399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이 발생한 가운데, 이…

  2.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③ 독일 슈투트가르트 벤츠·포르쉐의 고향 ‘바람길’로 미세먼지 해결

    …시켰다. 19세기 산업화 시대부터 이 지역의 대기오염 문제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이슈로 자리 잡았다. 바람길을 내는 ‘그린U포레스트’ 슈투트가르트에서는 지역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수많은 대응책을 강구해왔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나무를 심어 바…

    당진시대
  3.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관장 인터뷰] 구경완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당진, 탄소중립 실현 가능합니다”

    … 교수가 맡았다.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향후 △당진시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수립 △산·학·연·민·관 협력 사업 지원 △교육 및 홍보 △당진시 탄소중립 도시 공모 사업 지원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업을 수행할 인적 구성으로는 구경완 센터장을 비롯해 …

  4.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①] 울산광역시 죽어가던 강 되살려 국가정원 만든 울산

    …다. 기업이 사회공헌에 나서는 한편 행정도 환경 개선에 뛰어들었다. 환경정책기본법 제38조에 따라 1986년 3월 18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됐다. 당시 환경청과 관계부처는 △지역 배출허용기준 설정 △연…

  5.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 긴급현안질문은 매년 12월 진행하는 시정질문 이외에 회기 중 당진시의 중요 현안에 대해 당진시의 답변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난달 3일 당진시가 한국가스공사와 체결한 ‘당진LNG기지 준설토 적정 처리 및 당진항 친수시설 조기 조성 위한 업무협약’과 관…

  6.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대통령선거 당시 윤석열 선거캠프 원자력·에너지정책분과장이었던 주한규 서울대 교수의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 지역에 핵발전소(SMR) 건설’이라는 망언이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며 “주 교수의 망언에 이어 다시 당진에 핵발…

  7. 2023.01.09 · 환경·안전 · 유수아

    녹슬고 거미줄 친 놀이터…“놀 곳이 필요해요”제3기 당진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도록 놀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주변 환경이 청결하게 관리돼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 조사단은 당진시 주택과 공동주택팀에 결과를 보고하고 제안사항 검토를 요청했다. 오는 2월 오성환 당진시장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