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총회
…대상 이미용 봉사 △청소년 페스티벌 △쓰레기 감소 및 자원재활용 사업 △중장년 남자 대상 요리 교육 △우강들판 걷기 프로그램 △정리수납 지원 △청소년 밴드 및 어울림센터 활성화사업 등 마을 사업 7개를 발굴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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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중장년 요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대상 이미용 봉사 △청소년 페스티벌 △쓰레기 감소 및 자원재활용 사업 △중장년 남자 대상 요리 교육 △우강들판 걷기 프로그램 △정리수납 지원 △청소년 밴드 및 어울림센터 활성화사업 등 마을 사업 7개를 발굴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대에 맞게 고립되고 외로운 1인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했다. 대상은 청년과 중장년이며, 청년은 재테크나 지역체험, 문화체험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장년은 보통 이혼이나 이직으로 인해 혼자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들의 취약점은 요리가 서투…
2022.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와 해나루요리학원(원장 김아영)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수업을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맨스토랑’은 요리를 통해 남성의 가사와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양성평등한 가정문화를 확…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 건강식을 대접할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주문 즉시 요리해 더욱 맛있어 부부는 오로지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음식들은 모두 아내 하영자 대표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하 대표는 화학…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 새콤달콤하다. 조 대표는 “복분자는 고창에서 공수해온다”며 “초반에는 중장년층이 주로 복분자탕수육을 주문했는데 방송 출연 이후 젊은 층에도 인기가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기짬뽕은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보니또’와 제휴를 맺고 있다. 서유기짬…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프(이하 오비캠프)는 요즘 청년들에게는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음식점이자 중장년층에게 청춘을 즐겼던 추억의 장소다.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김형재(49) 대표는 젊은 나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호프집, 레스토랑을 거쳐 세 번째로 지난 1997년 …
2021.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중장년 남성을 위한 요리모임 ‘가치 한 끼’ 프로그램을 지난달 23일부터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하는 이번 모임은 요리 수업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찬을 만드는 방법에 …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제초제 뿌리지 않고 직접 기른 허브로 요리 체험농장에서 10년 만에 이룬 꿈 ‘레스토랑&카페’ 따스한 봄바람에 실려 코끝을 스치는 허브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카페&레스토랑 ‘차브민’(대표 조연자)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각종 요리와 차를 즐길 수 있다…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 그의 딸인 이지수 씨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딸은 커피를, 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평소 부녀가 좋아하고 잘하는 점을 발휘해 카페를 운영하게 됐죠. 딸은 젊은 층의 감각을 알고, 저는 중장년층의 취향을 잘 파악하고 있어요. 이 점이 조화…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미호젠, 회전초밥 전문점 등에서 20여년 간 일식 요리사로 활동해온 경력을 갖고 있는 이광필 요리사가 당진에 다도횟집을 개업했다. 정미면이 고향인 이광필 대표는 호서고등학교 16회 졸업생으로 그동안 일식요리사로서 쌓아온 경력을 바…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고 있다. “손님들이 우거지국 맛을 보고는 담백하고 개운하다고 하세요. 중장년층 분들이 좋아하시고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드시고 가세요. 우거지국을 할 때면 매일 오시는 분도 있고 맛있다며 두 그릇이나 드시고 가는 분도 있어요.” 김 대표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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