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와 해나루요리학원(원장 김아영)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수업을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맨스토랑’은 요리를 통해 남성의 가사와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양성평등한 가정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7세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아버지와 자녀들로, 아버지의 설명에 따라 아이들이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해 월남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맨스토랑은 오는 7일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컵케이크 만들기로 이어지며, 28일에는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만능 고추장 양념 만들기와 응용요리 수업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건강가정지원사업 및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문화팀(360-321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