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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즐거운 마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 해 주신 덕분에 결혼에 성공했다. 없이 살았어도 행복했던 이유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위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

  2.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몸져 누웠을지도 몰라. 이렇게 웃고 돌아다니니까 하루를 사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지난 1989년부터 지금까지 21년간 주일미사를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고 자랑한다. “앞에 있는 사람들이 각성을 해서 살아야 하는데! 자기가 옆에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3.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아이들도 좋아한다. 하지만 GS EPS 직원들은 아이들보다 자신들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다고 입을 모았다. 윤재성 사원은 “아이들과 함께 놀다보면 어느새 직원들이 더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며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4.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 우리, 이번 주말은 걸어보자. 차는 세워 두고, 신발 끈을 조이고, 마음을 비우고, 걸으러 가자. 한 발짝, 두 발짝, 천천히 걸으러 가자. 서산 아라메길은 지난해 7월 운산면과 해미면에 걸쳐 있는 제1구간이 개통됐다. 당진에서 차로 30분이 채 …

  5.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동경참치 | 배진숙 대표] “부담 없는가격에 참치회 맛보세요”

    … 분위기, 연인들을 위한 단촐한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그녀는 손님들의 즐거운 식사를 위해 전 종업원과 실장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 분의 손님이라도 최선을 다해 만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특히 동경참치는 무한리필로 참치회를 부담 없이 각 코스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