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다고 말할 수 있는가. 양광용씨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작품을 추구하고 즐거운 작업을 추구한다. 그러나 판매를 염두에 둔다. 왜냐하면 전업작가의 직업은 이것뿐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는 밥그릇과 전업작가로부터 사는 밥그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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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즐거운 인생'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말할 수 있는가. 양광용씨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작품을 추구하고 즐거운 작업을 추구한다. 그러나 판매를 염두에 둔다. 왜냐하면 전업작가의 직업은 이것뿐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는 밥그릇과 전업작가로부터 사는 밥그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랑이다. 자신의 몸을 아끼는 것, 자신의 인격을 아끼는 것, 자신의 인생을 아끼는 것이 모두 효인 까닭이다. 황선생님은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학생들에게 한달에 한번은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편지를 쓰도록 하고 있다. ‘성균관대 유학과’ 라는 독특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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