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제는 마흔다섯해.... 마흔다섯해 긴긴 세월 나에게는 아직 보내지 못한 편지가 있다 그 어느 행성에 보낸다 해도 이제는 가닿고 남았으련만 제멋대로 부는 바람에 띄워도 이제는 온 지구를 돌고돌아 주소에 씌여진 내 할머니 집 뜨락에 몇번이고 몇번이고 내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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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즐거운 편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는 마흔다섯해.... 마흔다섯해 긴긴 세월 나에게는 아직 보내지 못한 편지가 있다 그 어느 행성에 보낸다 해도 이제는 가닿고 남았으련만 제멋대로 부는 바람에 띄워도 이제는 온 지구를 돌고돌아 주소에 씌여진 내 할머니 집 뜨락에 몇번이고 몇번이고 내려…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님은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학생들에게 한달에 한번은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편지를 쓰도록 하고 있다. ‘성균관대 유학과’ 라는 독특한 전공이 말해주듯이 황선생님은 진정한 군자의 도를 아침 저녁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계신 셈이다. 이외에도 선생님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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