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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겁게 영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즐겁게 영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 당시 아이들에게서 큰 사랑을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태안여중에서 영어교사로 처음 교단에 섰습니다. 함께 팝송을 부르면서도 주당 50시간 이상 수업을 한 적도 있고, 퇴근을 미루며 아이들의 영어일기를 빨간 펜으로 정정해주기도 했습니다. 합덕농공업…

  2.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 스피킹북클럽 당진점 이호철 지점장]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 쑥쑥 키워드립니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진에서도 조기영어교육 바람이 불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마저도 알파벳을 알고 간단한 단어정도는 서슴없이 말할 만큼 점점 영어를 배우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것. 이러한 조기영어교육 추세와 맞물려 새로운 방식의 …

  3. 2008.09.08 · 산업·경제 · 강대원

    칸(Khan)영어전문학원 박지형 원장 -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웁니다”

    …습니다. 이전에는 천안에서 아이들을 지도했었고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저희 학원은 다른 무엇보다 말하기에 중점을 둔 영어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당진 신평 출신인 칸 영어전문학원의 박지형(34) 원장은 아이들에게 …

  4. 2008.03.10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우성가정의원 김민정 물리치료사 - “언젠가 외국에서 진료하고 싶어요”

    … 상사와의 관계때문에 직장생활을 어려워하는데 가족 같은 직장분위기 덕에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퇴근 후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 있다. 대학졸업 후 다녀왔던 필리핀 어학연수에서 배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한 이유도 있지만 언젠가 물리치료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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