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겁고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6년

2건 · '즐겁고 보람'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 부모님이 왔을 때 더 놀고 싶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을 즐겁고 안전하게 잘 돌봤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계환 사무장은 “대호지면은 아이들이 워낙 적다 보니 다른 기관이나 외부로부터 관심을 받기 어려운 지역”이라며 “프로…

  2.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개되지 않은 꽃게탕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예약 시 미리 주문하면 된다. “즐겁고 건강하게”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두 대표에게는 동업을 위한 나름의 비결이 있다. 같은 교회를 다니는 두 대표는 매일 아침 영업 시작 전 가게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대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