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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겁고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즐겁고 보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한 한 방편으로도 그는 체험학습을 나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 그도 즐겁고 더러는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기발한 표현들이 아이들 입에서 튀어나올 때 교사로서 보람도 느낀다. ‘햇님의 밝음처럼 해맑은 웃음을 지닌.. 봄의 연둣빛처럼 순수한 마음을 지닌…

  2.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려울 것 같은데 우린 안그래요. 젊은 엄마들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모이면 즐겁고 밖에 나와 웃으니까 집에 들어가서도 웃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남편도 좋아하죠.”(정말선) 그래서일까? 이곳으로 이사 오면 꼭 애를 낳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정마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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