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 47세로 인생의 전반기를 접고 후반전을 준비하는 때를 맞았다. 그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이제는 직장에서, 가정에서,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유시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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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즐기며 열심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47세로 인생의 전반기를 접고 후반전을 준비하는 때를 맞았다. 그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이제는 직장에서, 가정에서,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유시민의 책”…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박근식 대표가 맡아 봉사하고 있다. “단원들이 합창을 하며 여가활동을 즐기며 더욱 표정이 밝아진 것 같아요. 그동안 사회에 격리돼 왔던 만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사람들과 만나 즐겁게 지내는 법을 새롭게 느껴가고 있는 중이죠.” 처음 단원들이 만났을…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시 줄다리기 축제 부위원장 등으로 마음을 다잡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면서 시간을 내어 자전거를 타면서 당진의 구석구석과 4대강 그리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을 천천히 느리게 보고 즐기며 제2의 인생 2막을 보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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