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동아리 탐방] 지손지끈 “지구를 지키는 손”
… 일상을 나눈다. 생태문화적 감수성을 담다 동아리 이름 ‘지손지끈’은 ‘지구를 지키는 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 그대로, 자연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공예 활동을 이어가며 생태문화적 감수성을 실천하는 것이 이들의 지향점이다. 지끈 공예는 화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지구를 시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일상을 나눈다. 생태문화적 감수성을 담다 동아리 이름 ‘지손지끈’은 ‘지구를 지키는 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 그대로, 자연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공예 활동을 이어가며 생태문화적 감수성을 실천하는 것이 이들의 지향점이다. 지끈 공예는 화학…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사항으로 현재 충남도에서 당진을 포함 천안, 아산, 서산 4개시 5개 지구를 신청한 상황이어서 도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큰 숙제인 절대농지의 해제는 농해수위 위원장인 어기구 국회의원과 협의해 해결하고, 개소식에 참여해 송산경제자유구역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