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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8년

17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이고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모습들 뿐입니다. 사랑의 인플레이션 현상이 우리 눈 앞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온 세상을 덮고 있다는 것은 사랑이 그 만큼 없다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메말라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에 갈…

  2.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 나는 두 번째 줄 왼쪽 세 번째에 태국 무에타이 복장을 하고 있다. 지금은 당진 정보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는데 불과 몇 년사이에 많은 것이 달라진 느낌이다. 사진을 보니 반 친구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옛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3.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14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이 두 가지에 그쳤지만 생가지를 돌아본 후에는 만해 한용운에 대해, 또 우리 민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지는 1989년12월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한용운 선생이 태어나 어린…

    당진시대
  4.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중해지는 모습이었다. 금년도 학년 초만해도 350여명이던 전체 학생수가 지금은 400명이 훨씬 넘는다. 다가오는 신학년도에는 4개 학급 정도가 증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몇 년 전부터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이 곳에 속속 입주하면서 인근 농어촌 학교들이 …

    당진시대
  5.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 발행하면서 수십차례 북한을 오가며 이산가족 찾기운동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은 40여년의 언론인 생활에서 은퇴해 50년간 모아 온 아버지 심훈선생의 유품을 돌보고 있다. 미국의 ‘심훈기념관’,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

  6.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손진원 고대초등학교장]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자전거는 당시 학생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지금은 한낱 자전거일 뿐이지만 부의 상징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집에서 당진중학교까지 약 9㎞를 걸어 통학했던 때다. 세월이 지나고 당진이 발전해 통학로였던 논길…

  7.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동양 최초로 만들어진 함상테마파크”

    … 15대, 트럭 15대, 해병대 작전병력 500여명을 탑재할 수 있으며 지금은 상륙함 내부를 개조, 일반인이 평소 접할 수 없는 함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한편 주제별로 전시관을 설치해 색다른 관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다양한 역사…

  8.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었다. KNCC는 양심적이고 진보적인 기독교계 성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대전에서 목회를 하고 있던 노 목사는 어렵게 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군사정부 아래서 내놓고 민주화운동 대열에 나선다는 것은 모든…

  9.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었다. KNCC는 양심적이고 진보적인 기독교계 성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대전에서 목회를 하고 있던 노 목사는 어렵게 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군사정부 아래서 내놓고 민주화운동 대열에 나선다는 것은 모든…

  10.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⑩ 석문면 대난지도 ‘난지도’] “많은 전설을 간직한 당진의 섬”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1.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쌀축제추진위 다양한 의견 쏟아내

    …비축제처럼 세계수준의 엑스포로 만들려면 수천억의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행사의 수준을 질적으로 좀 더 끌어올리고 즐길거리를 더 만드는 게 급선무”라며 “입장권 문제는 추후 생각할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농민들이 자축연할 수 있는 코너도…

    당진시대
  12.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한성희 시큐올 대표"떨렸던 첫 맞선자리의 기억"

    지금은 체중을 많이 감량했지만 예전에 나는 거의 0.1톤에 달하는 거구였다. 오랜만에 사진첩을 꺼내니 가장 살쪘을 당시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 생각났다. 너무 살쪄서 튜브가 몸에 꼈던 것을 찍은 사진인데 막상 찾으려고 하니 보이지 않았다. 너무 재밌어…

  13.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4.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것이 눈에 들어오며 졸업식이 끝나고 지금은 없어진 이교다리 쪽 중국집으로 자장면을…

  15. 2008.05.05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④ 합덕읍 성동리 ‘성동산성’] - 한적한 산책로가 된 견훤의 군사주둔지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6.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원식 전 송악면 한진2리장"자유분방했던 젊은 날의 기억"

    …끝나고 놀러가는 것을 즐겨 했던 이 친구들. 내장산에 가서 남긴 사진이 지금은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됐다. 안타깝게도 우리들 중 가장 활발하고 자유분방했던 가운데 친구는 몇 년 전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두 번째 사진은 27살 때 내…

  17.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베트남과 연관된 스토리인 드라마 ‘황금신부’가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주변만 돌아봐도 베트남에서 이주해 온 여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등 우리는 다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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