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인물·동정 · 김기연
하나됨 확인하는 자리
…우회는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회장들의 열정과 회원들의 참여로 지금은 어느 지구 못지않는 튼튼한 조직으로 발전했다”며 “우리만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의 장인 ‘우정의 날’을 통해 우정을 나누며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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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금은 우리'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인물·동정 · 김기연
…우회는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회장들의 열정과 회원들의 참여로 지금은 어느 지구 못지않는 튼튼한 조직으로 발전했다”며 “우리만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의 장인 ‘우정의 날’을 통해 우정을 나누며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화선을 통해서 불안하게 느껴졌다. “괜찮다. 코피가 나고 피곤하시다고 지금은 누워 계시는구나.” 수화기를 놓자마다 서로 불안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했다. 그리고 밝은 목소리에서 그녀의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괜찮아요. 아주 옛날에는 나 혼자인줄 알았거든요. 협회를 알고 회원을 알면서 용기가 생겼어요.” 이런 그녀지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바로 시각장애인들에게 재활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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