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 걱정이 많아요”라며 옆에 앉아있는 아내을 넌지시 바라보면서 “시집와서 지금까지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어머니를 모시면서 아이들을 잘 키워주는 아내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흰 이를 살짝 드러내며 애정 어린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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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금 가을걷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걱정이 많아요”라며 옆에 앉아있는 아내을 넌지시 바라보면서 “시집와서 지금까지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어머니를 모시면서 아이들을 잘 키워주는 아내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흰 이를 살짝 드러내며 애정 어린 미소…
2002.03.15 · 문화·교육 · 이희철
…을 잡아끈다. 화가 정태영이 강원도를 헤매며 화폭에 담아낸 그림들이다. 가을걷이를 끝낸 논과 잎들을 떨군 산야를 바라보고 있으면 늦가을에 쓰여진 잔잔한 시 한편을 읽는 듯하다. 그림의 주조색인 황색은 우리네 농부들의 삶이 스며있는 황갈색의 고운 흙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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