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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뜻 버리고 성인의 예 일깨워

    …는 달리 옛부터 대가집에서 개인적으로 해왔던 것으로 전통의식을 가감없이 그대로 재현한다는 데에 많은 유림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관례에는 큰손님이라고도 부르는 사빈(司賓)으로 이재룡 전 당진향교 전교가, 사빈을 보필할 찬자(贊者)로 면천향교 안…

    당진시대
  2.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년도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 할일이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일에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남을 돕는다는게 부유해서, 우리것이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당진시대
  3.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활용쓰레기 수거안돼 몸살

    …않은 농촌지역에서는 수거되지 않은 재활용 쓰레기들이 마을회관이나 공터에 그대로 쌓인채 방치돼 있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폐품수집활동을 일괄적으로 해오던 각 마을 부녀회에 따르면 군의 재활용쓰레기 차량이 마을로 들어오는 횟수는 한달에 많아야 한두번꼴로…

    당진시대
  4.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천 영탑사 약수를 사용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맛 살려 콩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살려 여름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콩국수. 면천면에 소재하는 면천콩국수집에서 8년여간 일해온 이종희(63세) 할머니가 김선화, 동현, 동순 세자매와 당진에서 ‘면천콩국수’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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