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의 자녀까지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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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의 자녀까지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자전거 바퀴에 황토 흙이 묻어서 바퀴가 굴러가지 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최종철 어르신은 “나는 신발에 흙이 묻을까봐 신발을 벗어들고 맨발로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대치리에서 태어난 홍사엽(91) 전 노인회장은 “어느 시기의…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사업장에 휠체어를 탄 사람, 지팡이를 짚은 사람 등 4명이 찾아왔다. 지금의 당진지회 초대회장과 2대, 3회장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와 함께하고 있다. 지회를 이끌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대 회장이 물러나면…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맡았다. 이유는? 사실 나도 모두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많다. 지금도 그렇다. 올해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돈을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아이 하나 챙기기도 버겁다. 그렇다 보니 아무도 이 자릴 선뜻 앉으려 하질 않는다. 물론 내가 막무가…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링기루 주사 : 링거주사 선걸음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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