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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0년

21건 · '지금 그대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지만 특히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부곡공단을 중점관리지구로 지정, 고시하는 것이 당진시의 책무다. 기업의 건축물 붕괴도 크게 우려스럽지만 가스관 등이 지하에 매립돼 있어 매우 위험하다. 무엇보다 사람이 …

  2. 2020.1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연탄불에 구운 노릇노릇한 곱창채운동 '삽교곱창'

    … 남짓한 삽교곱창(대표 김흥태)은 1987년 문을 열었던 당시 그 모습 그대로다. 갈색의 괘종시계와 뚱뚱한 브라운관 텔레비전, 가운데에 구멍 뚫린 둥근 테이블, 그리고 손때 묻은 의자까지 삽교곱창에 들어서면 마치 과거로 돌아간 것만 같은 짙은 향수가 …

  3. 2020.10.26 · 정책·행정 · 박경미

    [업체탐방] 비데마트 조영환 대표비데 설치·관리 믿고 맡기세요!

    … 비데 대리·판매점으로, 예전에는 더 다양한 비데 제품을 취급했다”며 “지금은 욕실브랜드로 유명한 이누스의 제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데마트가 지역에 자리 잡은 지도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비데 전문 매장인 비데마트는 단순히 비데 제품…

  4.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두드리면 양복점 문이 열렸다. 전기 역시 주민들이 쌀을 모아 끌어왔다. 지금 중흥리는 시간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더 자주 들린다. 정(情)으로…

  5. 2020.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소스 품은 아란치니의 ‘겉바속촉’ 매력송산면 금암리 '이태리파스타'

    …달의민족) 주문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태리 파스타는 상호명 그대로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며, 주력 메뉴는 아란치니와 파스타다. 먼저 주먹밥을 튀겨 낸 아란치니는 매운 크림과 토마토, 로제 소스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되직한 소스가 아란치니를…

  6.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채운동 맛짱분식 이진순 대표학창시절이 생각나는 분식집

    …실한 김밥이다. 이 대표의 두 자녀가 소풍갈 때마다 집에서 말았던 김밥 그대로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김밥이지만 그래서 더욱 친근한 김밥이다. 생돈가스의 경우에는 이전에 돈까스 전문점을 운영하던 친구에게 배운 요리비법이 빛을 발했다. 생고기를 사용해…

  7.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재정 신속집행의 방향

    …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언론매체의 단골 주제가 되고 있는 듯하다. 말 그대로 코로나19 이후가 문제다. 코로나19를 인류가 정복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코로나19는 이미 발생 그 자체로 세계 경제의 큰 틀을 뿌리부터 뒤흔든 과히 역대급 경제…

    당진시대
  8.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기가 이뤄져 왔지만,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건 오늘날까지 옛 원형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대…

  9. 2020.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제철 특집] 꽃게 잃어버린 입맛 찾아주는 ‘제철꽃게’

    …한 꽃게를 이용해 어떤 요리를 하면 좋을까? 싱싱한 꽃게를 찜통에 쪄서 그대로 먹는 게 꽃게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꽃게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꽃게’ 하면 밥도둑 간장게장을 빼놓을 수 없다. 짭쪼름한…

    당진시대
  10.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것입니다.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당선을 축하합니다. 당선된 지금 모습 그대로 언제나 공손한 자세와 겸손함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시민과 지역 시민단체, 지역언론의 목소리에도 세심하게 귀를 기울여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하며 지역현안을 시민과 함…

    당진시대
  11.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 대표는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 출신으로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이다. 지금까지 김 대표는 요식업이 아닌 서비스 업종에서 줄곧 근무해 왔다. 서울에서 미용업 5년, 그 후 행담도휴게소의 모다아울렛에서 일했다고. 예당비빔국수와의 인연은 아버지(김장철 씨…

  12.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코로나19로 불안하다. 최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1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움이 될 것이다. 또한 환노위는 심각한 당진지역의 환경문제를, 국토위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도로·철도 등 당진의 대형 S.O.C 사업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 당진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상임위가 어디인지 시민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

  14.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공장을 운영했는데, 생산라인에서 부품이 튕겨져나와 머리에 떨어졌다고. 지금도 이마 한쪽이 함몰돼 있다. 다행히 가까스로 살아났지만, 9년 만에 후유증으로 길에서 쓰러져버렸다. 병명도 없었다. 하릴없이 경기도 이천에 거처를 마련하고 요양을 하면서 끄적…

  15.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가져올 정도로 음악에 열정적이었다. 김용균 씨도 그런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피아노가 흔치 않았던 그때, 아버지가 합판에 그려준 건반을 치면서 연습하기도 했다고. 지역 곳곳에서 음악봉사 하지만 평생 음악을 하면서 살았던 건 아니다. 인천…

  16.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1월의 책 ]취업‧해고‧재개발 등 우리 사회를 담은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마루야마 다카시 / 위즈덤하우스 지금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지구에 나타났다 사라졌다. 그 동물들은 어쩌다가 멸종하게 된 것일까? 이 책은 멸종한 동물들에 관한 동물도감이다. 심지어 그들이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를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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