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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2년

14건 · '지금 그대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2.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가 장애인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더불어 살아갈 때 다양성과 인권이 지금보다 중시된 미래사회에서 우리는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인식의 문제이자 매우 주관적인 것이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행복으로 여기는가’에 달려있다.…

    당진시대
  3.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우영우>가 그렇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시청자들은 우영우를 그리워한다. 지금도 어디선가 우영우가 나타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넬 것만 같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관계도는 정말 짜임새 있게 군더더기 없이 구성됐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물이 분포되어 있…

    당진시대
  4.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된장과 간장

    … 유명 장집을 다녔다. 직접 만든 장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자 했던 것이 지금의 ‘누리농원’을 만들었다 2년 이상 숙성해 만드는 전통 장 누리농원에서는 된장과 고추장, 간장, 청국장을 제조·판매한다. 부부는 “좋은 장을 만드는 기본 원칙은 좋은 원재료 …

  5.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이 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 없어” 한편 올 10월 말이면 경남 화천이 고향인 김영규 대표가 당진에 온 지 만5년이 된다. 당진에 온 부부는 낙지이야기를 인수해 2년 여간 운영해왔으며 주민들에게 …

  6.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사중지명령을 내리고, 한전을 고발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

    당진시대
  7.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 이제 주름진 얼굴의 할머니가 되었지만, 마음은 60년 전 10대 소녀 그대로다. 그는 우강 논길을 한참 걸어 버스정류장으로 나가 당진까지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버스로도 한참을 가 당진 시내에서 내리면 해나루시민학교까지 또 걸어야 한다. 뙤약볕이 뜨…

  8.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방계리에서는 아늑한 옛 시골마을의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당진시대
  9.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기에 빠트렸다. 뿐만 아니라 사용후 처리해야 할 핵폐기물은 발전소 안에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

    당진시대
  10.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어졌다. 결국 그해 5월 정 대표는 닭발집에서 고깃집으로 업종을 변경해 지금의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를 차렸다. 업종을 변경하면서 매장 인테리어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부부가 직접 꾸민 가게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띤다. ‘여자 속은 태워도…

  11.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에 도착하니 구현숙 작가가 참가자들을 반겼다. 구 작가가 직접 폐교에서 지금의 미술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투어가 아니었으면 알지 못했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아미미술관의 철학과 어떠한 눈으로 작품을 바라보면 좋은지 등의 말이 더해졌다…

  12. 2022.03.2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실치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까지 더해지니 겨울 동안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제격이다. 실치는 이름 그대로 실처럼 아주 가늘고 얇다. 한 마리씩 먹는 것이 아닌 한 움큼씩 먹어야 할 정도다. 맛은 약간의 고소함은 있으나 사실 실치 자체로는 무(無)맛에 가깝다. 하지만 식감이 부드…

  13.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한 공정에서 동일한 재해가 두 번이나 발생했음에도 특별한 보완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해 왔다. 위험한 쇳물을 담고 있는 포트 주변에 안전난간조차 설치하지 않았고 법에서 정한 2인1조 작업의 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심지어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

    당진시대
  14.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지만, 그 분위기와 위치는 과거와 사뭇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 그대로 그 앞서 있던 인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세 단계의 산업혁명을 거쳐 오면서 인류는 엄청난 생산성의 향상을 이뤘다. 더 적은 노동력으로 더 많은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내는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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