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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 하지만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나서 학교를 살리자는 마음을 모았고 지금은 다니고 싶은 학교, 웃음이 가득한 학교로 거듭났다. 운동장 주위에 심은 나무들은 그늘을 만들고 바람을 내어, 운동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땀을 식혀준다. 나무 사이사이에서…

  2.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지역의 역사를 담아주세요”

    …며 순국선열을 기리고 있다. 최 회장은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당시 근무했던 이명자 기자와 인연이 닿아 신문 구독은 물론 당진시대 주주까지 됐다고. 최 회장은 매주 발행되는 신문에 게제된 대부분의 기사를 다 읽…

  3.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아들들과 천의장터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눈물 흘러가며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사는 것이 너무 막막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아들 네 명을 길러냈다. 아들을 공부시키려고 서울에…

  4.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편백나무를 이용해 생활가구를 만드는 최성규 작가는 그가 좋아하는 편백나무를 닮았다. 딱딱한 나무처럼 몸이 굳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최성규 작가의 손을 거친 나무는 책상으로, 의자로, …

  5.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도시재생추진협의체 회장은 “장터가 열린 거리는 원래 당진의 중심지였는데 지금은 공동화 현상으로 중심 기능을 상당 부분 상실했다”며 “우리 토속적인 이름인 똘뱅이를 장터 이름으로 써서 시민들에게 재밌게 불리고 과거처럼 중심지 역할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

  6.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다목우 권오곤 목조각가

    나무에 따라, 조각하는 기법에 따라 작품은 완전히 달라진다. 목우 권오곤 목조각가는 투박한 손으로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다.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참죽나무…. 그의 작품 수는 나무의 종류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우연, 인생을 바꿔놓다…

  7.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집한 물건 대부분은 지금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잘 관리돼 있다. 한켠에 놓인 풍금도 먼지는 켜켜이 쌓였지만, 그 옛날 교실에서 들려오던 정감 가득한 소리는 여전하다. 뿐만 아니라 동그란 다이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