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자리로 당진상고가 이사 와서 당진정보고등학교가 됐어요.” (이덕하) “지금 정보고 자리는 원래 당진중학교 자리야. 우리가 중학교를 지금 정보고 자리에서 졸업했다니까요. 처음 우리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었어요.” (고영석) “우리 세대만 해도 …

    당진시대
  2.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

    …도착한다. 가야산을 넘어 둔리저수지를 지나 숲길을 가다 보면 육괴정(느티나무 6주)이 보이고 수덕사에 다다르게 된다. - 총 거리 : 14.4km / 난이도 : 상 / 스탬프 위치 : 원효암터 2코스 수덕사에서 출발해 선불교의 중흥을 이끈 경허 스님의…

  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편집자주] 가을이 찾아왔다. 더위가 지고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딱 걷기 좋은 계절이다. 당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

  4.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인생도 여행이다>라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최근 여름 특별판 헌정 시 ‘지금 당장’과 더불어 신작 시 100편, 독자들이 사랑하는 대표 시 49편, 나태주 시인이 사랑하는 시 65편으로 구성돼 새로 출간됐다. 그는 이번에 출간된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5.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할을 하기 어렵지만 향후에는 당진문협을 위해 할 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타라 …

  6.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다가 고려 궁으로 쳐들어가 국가를 장악해 조선을 세우고 임금이 되었다. 지금 말하는 쿠데타를 일으켜 임금이 된 태조에게는 무학대사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태조가 무학대사에게 농담을 하며 “스님은 왜 생김새가 돼지같이 생겼습니까?”하고 물었다. 이에 무…

    당진시대
  7.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어른들의 일을 도왔다. 밭을 매고, 땔감으로 쓸 나무를 주워 오곤 했단다. 그때마다 아버지는 “남순아 남순아. 너 그렇게 일하다간 나중에 뼈 상한다. 어리니까 조금씩만 일해라”고 말했단다. 어렵게 유년 시절을 보내곤 용연리에 사…

  8.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원장을 비롯해 신평면 주민자치회 및 당진시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 당진시학원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학원 원장이면서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신평지역이 살기 좋은 곳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역단체에서 …

  9.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문학인 선정사업] 김소정 시인자연을 벗 삼은 시인

    …의 첫 개인시집 <유월의 숲>에는 80여 편의 시가 실렸다. 이 안에는 지금까지의 문학회 활동과 그의 삶이 고스란히 담겼다. 요양원을 배경으로 한 <늦가을 편지>는 그가 간호조무사로 일하면서 느낀 점을 썼고, 시 <외딴집>은 홀로 산다는 할머니의 집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