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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지금 나무'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⑮-고대면 옥현리 향나무

    …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군내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은 총 74그루. 그중 향나무는 단 두그루인데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향나무가 이중 하나다. 향나무는 한때 제사에 쓰이는 ‘향’을 피우던 재료로 많이 쓰였다. 제사 시에 손쉽…

  2.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야 往而不可得見者 親也 왕이불가득현자 친야 아무리 나무가 가만히 있으려 하나 몰아치는 바람에 멎지를 않습니다. 자식이 효도를 다하고자 하나 그때까지 부모는 기다려 주시지 않습니다. 돌아가시고 나면 만나뵐 수 없는 것이 부모입니다.…

    당진시대
  3.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송악산 유적지 발굴에 대하여 - 이석구

    …복종하고 3년 동안 임전무퇴로 전투에 임해 승전을 했고 왜병 패전병들은 지금 송악면 정곡리 소지명 배울이라는 포구에서 배를 타고 하처로 도망을 갔다는 전설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송악산 상봉에 이종만 혁명대장이 심은 수백년된 고목나무가 우뚝…

    당진시대
  4. 2009.01.05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시집 발간한 홍 원 선 목사 “진리는 가까운데 있더군요”

    …제목으로 ‘꾸지뽕’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산이나 들에서 나는 꽃이나 나무 중에서 꾸지뽕이 가장 약효가 좋다고 들었다”며 “이곳에 처음 왔던 40년전 누군가 꾸지뽕을 가져와 맛을 봤는데 지금까지 그 맛을 잊을 수 없다”고 답했다. “꾸지뽕을 맛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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