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당진읍 원당리 출신 박순천씨(49세)는 20여년간 나무만 깎아왔다. 처음 자개장롱 가구업을 손수 운영하다가 유명상표 가구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이 뒤따르는 바람에 각종 상을 생산하는 ‘대성공예’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목공예품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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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출신 박순천씨(49세)는 20여년간 나무만 깎아왔다. 처음 자개장롱 가구업을 손수 운영하다가 유명상표 가구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이 뒤따르는 바람에 각종 상을 생산하는 ‘대성공예’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목공예품만…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수령이 오래됐거나 보호가치가 높다고 인정돼 군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나무들이 관리허술로 심하게 썩어가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합덕읍 합덕리 팽나무등 수령 300년이상의 군 보호수가 열여섯그루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보호수중 상당수가 82년 보…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일부러 외곽으로 돌아다니며 엿 팔고 굴사다 되팔기를 15년간 했다. 나무도 해다 팔았다. 신평장날에 하루 네번씩이나 그 먼길을 오가며 나무를 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열흘 아침 저녁을 죽으로 떼웠던 적도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득해질 뿐이다…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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