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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2.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 이선희 씨와 결혼에 골인한 신현근 대표는 “아내가 너무 좋아서 선녀와 나무꾼처럼 아내의 옷을 훔치듯 결혼했다”며 “지금도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반면 이선희 대표는 남편의 착실함과 성실함에 반했단다. 신평고기백화점을 운영하기 이전부터 신 대표…

  3.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힘이 돼 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지금은 콩나물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험한 일을 많이 해본 지라 어떤 일이든 이겨나갈 수 있다. 오랜만에 사진을 꺼내보니 새롭다. 오래된 사진…

  4.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지치도록 노래부르다 발아래 수북이 쌓여만 가는 노란 잎들을 보았네 성모 마리아의 미소여 어디로 난 가야 하는지 한참을 바라보다 난 그만 눈 감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

  5.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다. 그런데 왠지 반드시 해야 할 것 같은 운명처럼 묘한 유혹에 이끌려 지금까지 견뎌왔다. 좌충우돌 실수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지금도 계속 실수 연발이다. 그래도 한 번 해보자는 처음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버티고 있다. 초보 농부의 마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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