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 들려 차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반, 꽃피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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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 들려 차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반, 꽃피다…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천의 봄은 진달래로 가득한 동네였다. 낮은 동산이 많아 곳곳에 진달래 나무가 많았다. 이후 시대가 변화하면서 장작불을 떼는 집이 없어지고, 산에 나무가 무성해지면서 진달래나무가 더 이상 자라기 어려워졌다. 현재 두견주보존회가 계속해서 진달래 나무를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는 것을 알면서도 쓸어 내는 모습! 솔직히 눈을 방치한다고 해도 그를 나무라며 뭐라 할 사람은 없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 되는 것이 있는 반면 눈과 같이 사람이 막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저씨는 할 도리는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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