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지금도 책을 가까이 두고 산다. 지금도 한 달에 두 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있으며, 살림과 농사, 봉사 등으로 바쁜가운데서도 독서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송 씨는 “어릴 적에는 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지금 나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지금도 책을 가까이 두고 산다. 지금도 한 달에 두 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있으며, 살림과 농사, 봉사 등으로 바쁜가운데서도 독서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송 씨는 “어릴 적에는 소…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잇는 줄기로 이어진 좌우 보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 번의 도난으로 지금은 대웅전이 아닌 인법당에 모셔져 있다. 영탑사에서 만난 스님들 영탑사를 창건한 도선국사는 풍수지리의 대가로도 알려져 있다. 혼란했던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는 왕건이 새로운 나라…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생존 시 이 과장님은 어렸을 때 대덕산에 올라가 나무를 해다가 밥을 지어 먹었다고 몇 번이나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던 그분이 결국 대덕산에 한줌의 흙으로 영면하셨다. 한 삽의 흙을 덮고 장지를 떠나 올 때는 발걸음이 떨어지질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농장을 운영하기 시…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비석 맨 끝부분에 승정기원후 51년(1688)이라고 새겨져 있어 1688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18세기 쯤 여지도서에서는 채운교가 13칸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으로 내려와 지병을 앓던 중 거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 신령이 나타나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으라는 계시를 받아 병을 고쳤다는 설화가 전해 …
2017.07.09 · 산업·경제 · 이영민
…통해 취향과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한다”며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에 지금까지 서해타일을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3년 전 서해타일과 별개로 서해파렛트를 추가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합덕을 비롯한 남부권에 파렛트 업체가 없다는 …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한 날, 온 시선이 석 연출가에게 집중이 됐고 그 때의 느낌이 그를 지금까지 오게 했다. 그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으로 인해 억눌린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나의 이중성들을 발산할…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끗이 닦고 말려,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 목재에 그림을 그리면 나무의 결이 드러나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지금 이 시기는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여로 시간 당 1000원 저렴 먼저 삽교호 곳곳을 둘러보기 위해 자전거를 빌려보자. 지난해 10월 당진시가 삽교호…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벽이 되길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립시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지금은 우리나라도 경제도 그리고 교회도 모두 어려운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나라의 영원한 소망을 간직해야 하지 않을까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소리를 반영하는 일을 한 것은 매우 보람찼습니다. ” 그는 현재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으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그는“은행나무 보존을 위해서…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변전소와 송전선로가 건설될 때 주민들은 피해가 있는 줄도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느냐”며 “태양광발전 시설 역시 앞으로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설비 이후로 우후죽순 들어설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답답해서 살 수가 없다는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밭농사도 짓고 나무도 심으며 쉬지 않는 노후를 보내왔다. 심 씨는 “나이 70세가 넘어서도 아침마다 시곡동에서 당진장례식장까지 걸어다녔다”며 “하지만 지금은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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