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0년

18건 · '지금 나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산폐장 업주가 시민단체 겁박”

    …당진의 모든 시민단체에 대한 도전이며 당진시민들에 대한 도전”이라면서 “지금이라도 당장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을 묻는 겁박을 중단하지 않으면 17만 당진시민들의 엄중한 반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 지지 연서명에 함께한 …

  2.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3.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두드리면 양복점 문이 열렸다. 전기 역시 주민들이 쌀을 모아 끌어왔다. 지금 중흥리는 시간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더 자주 들린다. 정(情)으로…

  4.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당진발명교육센터·상상이룸공작소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곳

    … 만들어 주는 메이커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행복교육원으로 이전 나무판에 못을 박아 실로 엮는 스트링아트 시간에 한 학생이 손을 들었다.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만들어진 도안을 보고 못을 박지만, 상상이룸공작소 기초반과 중급반을 거친 이 학생은 자…

  5.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했다. 김승환, 노이석, 손기호, 손기성 씨 등이 김 양식에 종사했다. 지금도 매산리 곳곳에는 당시 김을 말리고 가공했던 김 양식 창고가 남아 있다. 노이석 씨 역시 배 사고로 조업을 그만두고 1983년부터 1991년까지 김 양식을 했다. “수협에서 …

    당진시대
  6.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시예술대 대학원(영국) 졸업 ▪ 배효남 작가 (조각) 어린 시절 낫으로 나무 총을 깎아 만들었던 경험이 그의 첫 조각 경험이다. 이후 그는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다 지난 1995년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 현재까…

  7.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싶단다. 중학교 땐 공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나무를 조각해 집과 오르골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소풍을 가거나 축제 현장에서도 만들기 체험을 하는 것을 빼놓치 않았다고. 양선 학생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공예 유튜버에…

  8. 2020.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이 시대의 작가] 김용남 서예가담대한 마음의 필력을 펼치다!

    …998년 상록서예학원을 문 열었고, 이후 서예동아리 상록묵향회를 이끌며 지금까지 지역에서 서예를 가르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서, 예서, 초서체로 천자문 작품과 당진의 인적문화유산인 송익필, 심훈, 윤곤강 시인 등의 작품 일부를 전서, 예서, 해…

  9.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아내 경기도 안양 출신의 아내 유아현 씨는 송악읍 부곡리에서 나고 자란 전택문 씨와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

  10.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던 ‘라돈사태’가 겨우 잊힐 …

    당진시대
  11.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7 운정리에서 ‘화염’ 생산한 김씨네 5형제

    지금은 염전이라면 흔히들 천일제염을 떠올리지만, 그것 말고도 자염이란 생산 방식이 하나 더 있다. 자염은 바닷물의 염도를 높인 뒤에 끓여서 소금을 석출하는 방식이다. 화염, 전오염, 육염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천일염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 들어왔으며…

    당진시대
  12.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6“1950년대, 운정양수장 앞에서 눈장 했었다”

    …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으로 각종 수산물의 주요 서식지였다. 이곳에서는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전통어업 방식 중 하나인 ‘눈장’이 이뤄졌다. 눈장은 말짱(말뚝)을 바다에 박아 그물이 들물(밀물)에는 드러눕고, 날물(썰물)에는 일어서서 그 안으로 물고기…

    당진시대
  13.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운동장 구간 등도 추천했다. “묘목일 때 거름 잘 주고, 물을 잘 줘야 나무가 크고, 오랫동안 잘 자라죠. 사람에게 있어서는 운동이 그래요. 저는 ‘내가 젊었을 적에 운동을 했다면 지금 와서 내가 좀 더 건강했을 텐데’하고 생각해요. 노후를 위한 보험…

  14.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먹이를 찾던 짐승이 내려왔다 올라가는 소리인가 아니면 새들이 짝을 지어 나무에서 내려오는 소리인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멀리 동쪽 하늘엔 태양이 떠오르려고 붉은 구름 떼가 밀려오고 미세먼지로 인한 안개같은 것이 뿌옇게 앞을 가린다. 집에서 나올 때 …

    당진시대
  15.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행을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얼굴도 모르고 지내는 것이 허다하지만 예전에는 명절이 돌아오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울타리 넘어 조금 먼 거리라 해도 서로 나눠 먹곤 했다. 이웃들과 따듯한 마…

    당진시대
  16. 2020.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0년대 맷돌포구는 ‘고기광’이었지”[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

    …민 외에도 강화도와 경상북도 등지에서 어선들이 몰려들었다. 당시 어선은 나무로 만든 목선 혹은 풍선이라 부르던 배들이었다. 맷돌포구 앞에 띄운 목선마다 4~5명의 선원들이 쉼 없이 고기를 잡아 올렸다. 바다에서 건져 올린 그물마다 생선이 그득했다. 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