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지난 10월 21일부터 시행된 공동주택 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경비원의 업무 범위를 재설정해 업무의 폭을 넓히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공동주택 경비원은 경비업무만 수행하게 되어 있었으나, 이로 인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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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지난 일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10월 21일부터 시행된 공동주택 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경비원의 업무 범위를 재설정해 업무의 폭을 넓히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공동주택 경비원은 경비업무만 수행하게 되어 있었으나, 이로 인한 …
2021.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공론화위원회(위원장 박태순)가 송산·석문 산폐장과 관련해 지난 5개월 동안 논의한 결과를 담은 권고문을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지난 19일 제출했다. 김 시장은 권고문을 토대로 산폐장을 운영·관리할 계획이다. 권고문에는 주민(시민)통제기구인 민간환경…
2021.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과 주차장 내 무대, 초등학교 등에서 밤새 음주를 하고 쓰레기를 버려둔 일로 지역 곳곳에서 몸살을 앓아왔다.(본지 제1373호 ‘해결되지 않는 공공장소 술판 문제’ 참고) 하지만 인력이 부족해 상시 단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지난 8…
2021.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 졸업했다. 평범하게 회사 생활을 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았고, 개인적인 일로 다리를 다쳐 6개월 동안 일을 쉬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 그때 당장푸드를 운영하고 있던 친구 고재형·한상순 대표가 식당 운영을 제안해 왔다고. 당장푸드는 당진 출신의 두 …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월이 멈춘 것 같아요.” 이봉기·유이계 부부에게 지난 8년은 악몽의 시간이자 희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
2021.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했던 비서관이 음주운전으로 지난 8일 면직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김모 비서관은 지난 5월 음주 후 대리운전을 맡겼으나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직접 운전을 했고, 이를 본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
2021.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조원상)가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과 함께 지난달 29일 송산농협 육묘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농협 임직원 및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해 육묘장 묘판 나르기, 트레일러 묘판쌓기 등 농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두드렸다. 하지만 수화기 너머 형사는 아이의 부음을 전했다. 이 아이는 지난 2016년 화장실에 갇혀 계모와 친부의 학대로 사망한 원영이다. 사망 당시 6살이었던 아이는 온몸에 락스가 부어진 채 화상을 입었고, 난방이 되지 않은 화장실에 갇혀 식사도 …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보복행정’ 의혹이 불거지면서 또다시 전국적인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해 말 턱스크 논란 당시 물의를 일으킨 간부급 고위공무원의 실명을 보도한 당진시대에 대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지부장 안상진, 이하 공무원노조)의 집단 구독거부와 취재방…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받지 못하고 있는데 자금이 뒷받침 되지 않아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지난달 랴오디코리아로부터 자금 확보가 상당 부분 진척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1000억 원 중 일부 재원만 확보한 상태로, 적어도 500~600억 원 이상 확보 후에 사업을 …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에서 27년 간 근무했던 그는 지난 2010년 12월 아내(이종분)와 함께 고향 당진을 찾았다. 윤 회장은 “자궁경부암 투병 중이던 아내가 당진에 홀로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얘기했다”며 “아픈 아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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