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④ 교육 “교육 외면하는 정치 바뀌어야”
…육환경 차이가 뚜렷하다. 강희연 지회장은 “교육은 주소지에 따라 차이가 나선 안 된다”며 “통학부터 돌봄, 방과후, 진학지원까지 지역 격차를 줄이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특구 지정…이제는 체감 성과가 중요 당진시는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이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지방선거에 나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육환경 차이가 뚜렷하다. 강희연 지회장은 “교육은 주소지에 따라 차이가 나선 안 된다”며 “통학부터 돌봄, 방과후, 진학지원까지 지역 격차를 줄이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특구 지정…이제는 체감 성과가 중요 당진시는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이후 …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원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다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이 회장이 재도전에 나선 것이다. 그는 남부권의 침체를 농산물 브랜드화와 관광 활성화를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당·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