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지방선거 후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무척 짧았다. 후보자 얼굴과 공약을 알리기에 부족한 그 시간 동안 각 후보들이 지역 곳곳을 오가며 치열한 선거전을 치른 가운데, 선거가 끝나고 낙선자들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한 이태용 전 상공인연합…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 정치권에서는 복지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 중심으로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복지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민주당은 물론이고 여당 대선후보군까지 복지관련 정책들을 발표하고 나…
2010.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자리에서 성무용 천안시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세종시수정 추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당 중진협의체를 통해 결정되는 당론을 수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이 발끈하고 나…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31지방선거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후 어디를 가도 예비후보자가 있었다. 좋게 이야기하면 예비후보자 천국이고 사실 국민들이 보기에는 누가 무슨 후보인지조차도 모르는 상황이 없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정신없게 만드는 예비후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