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지방정치 그리고 헌법의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 앞으로 대법원에 상고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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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방자치 근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지방정치 그리고 헌법의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 앞으로 대법원에 상고하고…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권을 보호해야할 국가의 의무가 방기되는 곳이 있다. 그 현장이 바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사무가 진행되는 지점이다. 전력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 가축사육수가 가장 많은 곳이 당진시며 이런 당진시의 시장직을 수행하며 중앙정부의 무모함에 자괴감이 들기도…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고 의회와 행정 간 갈등이 깊었다. 주민자치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돼야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민자치를 위한 관련법 등 제도적 장치가 완비돼야 할 것이다. 당진에코파워(구 동부화력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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