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속가능 합덕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지속가능 합덕읍'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계획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올 한 해 동안 14개 읍·면·동에서는 △합덕읍: 두루두루 마을복지계획 △송악읍: 지속가능한 송악읍 마을복지계획 △고대면: 고대면의 아름다운 어르신을 지켜주세요(고운신) 캠페인 △석문면: 더 나은 삶과 더 많은 나눔 석문…

    당진시대
  2.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3500만 원) △마음치유 도예교실(송악읍) 1200만 원 △지역여성의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

  3. 2021.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공모사업 선정

    …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은 농경문화 자원을 활용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뤄진다. 사업대상으로는 합덕제와 합덕 연지마을(합덕읍 합덕리)이 선정됐다. 앞으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사업 1년 차에 △농경문…

    당진시대
  4.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5.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교육 위한 협약 체결

    … 지난달 31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두 기관은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에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지역 문화예술인과 기획자 및 활동가를 양성키로 했다. 또한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이 주도하…

  6.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 들어 158명이 유입해 최근 인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차수진 인구정책팀장은 “3월에 주민등록 말소자가 많았음에도 전입 인구가 많아 전체적으로 인구가 늘었다”며 “특히 직업에 의한 전입 인구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

  7.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신평면과 합덕읍이 지난달 19일과 지난 10일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준비지역인 신평면과 합덕읍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15일을 시작으로 총 7회에 걸쳐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 및 토론 등으…

  8.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932명)가 유출됐다. 이어 송산면, 당진1동, 송악읍, 당진2동, 합덕읍, 당진3동, 정미면, 신평면,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고대면 순으로 나타났다. 932명이 떠난 석문은 43%에 달하는 402명이 직업적인 이유로 당진을 떠났으며, 당진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