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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과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지역민과 청소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2. 2014.03.14 · 정책·행정 · 김창연

    “서민 섬기는 시의원 될 것”

    …다. 서영훈 예비후보는 “13년 전 당진에 내려와 당진장례식장을 설립해 지역민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마음을 전하는 경영을 이어 왔다”며 “시의회 입성을 통해 노인·여성·청소년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제시해 지역사회 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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