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서영훈(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진원스타타워 6층에서 진행된 개소식에서 ‘스몰 자이언트’라고 소개된 서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을 비롯한 새누리당 당원,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서영훈 예비후보는 “13년 전 당진에 내려와 당진장례식장을 설립해 지역민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마음을 전하는 경영을 이어 왔다”며 “시의회 입성을 통해 노인·여성·청소년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을 섬기고 당진 최고의 시의원으로 인정받는 그날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젊음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걷고 뛰어 앞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