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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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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전기요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지역별 전기요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홍기후 의원, 대표발의 ‘발전공기업 통합법인 충남 유치’ 건의안 통과

    … 제정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의 거리와 송배전 비용을 공정하게 반영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의 조속한 실현을 촉구했다. 홍기후 의원은 “그동안 국가 에너지를 책임져 온 충남과 당진이 탈석탄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또다시 본사 이탈과 고용 위기라는…

  2. 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회 발전공기업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지역 경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의로운 전환 특별법·차등 전기요금제 촉구 이에 따라 도의회는 발전소 밀집 지역의 고용 위기와 침체를 예방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다. 구체적으로 △재원 확보와 노동자 고용 안정이 담보된 '정의로운 전환…

  3.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의 인구 규모만으로 기업 유치 가능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지역별 전기요금제 필요성도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제 역시 대안으로 거론된다. 현재는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과 소비하는 지역이 사실상 같은 전기요금을 적용받고 있다. 하지만 발전소와 송…

  4.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재지로서 환경오염과 건강권을 희생해온 당진 시민들에게 '지역 거리 차등 전기요금제' 등을 적용하여 실질적인 전기료 인하 혜택을 제공하겠다. ③ 여성농민행복바우처 복원하겠다. 중단된 행복바우처 사업을 당진시 자체 예산으로 즉각 부활시키고, 충남도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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