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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돌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지역사회 돌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2018 당진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지난 27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신기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복지의 변화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당진시대
  2. 2018.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충남교육감-당진시장 간담회 “초등 돌봄교실 확대해야”

    …대표가 자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교육청 무상교육 업무협약 추진 △지역사회 연계 초등돌봄체계 구축·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운영 등 3가지 주요의제와 더불어, △초·중 소규모학교 특성화 지원사업 △당진외국어교육센터 복합교육센터 전환…

  3.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로 9개 분과별 토의가 진행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

  4.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2019년도 당진시 청년정책 사업

    …년정책 1000인 광장 토론회 개최. 청년공동체 소셜미션 발굴단 지원: 지역사회 문제와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공동체 5개팀 구성. 아이디어 발굴 및 시상, 활동비 지원. 청년타운 조성: 청년 코워킹 및 창업·창작 지원 시설. 구 군청사 별관 1동에 지…

    당진시대
  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화도시란 지역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기서 여성은 상징적인 의미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

  6.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 보다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공공성…

  7. 2018.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회·시민참여단 발족

    …회는 당연직 14명과 위촉직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복지 △일자리·돌봄 △안전·도시 공간 △지역공동체 분과에 속해 임기 2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제안과 조정,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당진시가 수립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8.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 시민들은 이 부분에 대해 의구심을 느낄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학교를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공간으로 개방해 나갈 계획인가? 한홍덕 교육장 : 수청초의 경우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돌봄교실은 물론 만0세~만3세 아이를 맡…

  9.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

    당진시대
  10.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7 교육수청초 2021년 개교…과밀화 해소되나

    … 내 4개 학교 초등학교의 실정은 더욱 열악하다. 탑동초등학교에는 방과후돌봄학교에 대기자가 30명으로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 대한 돌봄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모두 학교에서 담당하기란 쉽지 않다.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지역에 …

    당진시대
  11. 2018.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표협의체 2017년 사업 평가 실시

    2018년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가 지난 1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제7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로…

  12.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에서의 퇴소와 부모가 퇴근하는 시간 사이의 보호 및 돌봄 체계의 부족, 시의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의 저조한 비율 등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체감되는데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을 받은 것을 누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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