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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지역사회 발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지기관들이 당연히 재수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년간 건실하게 민간수탁을 수행한 기관에 대해서는 그 성과를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재수탁 시 당진시와 지사협 관계자 그리고 관외인사들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

    당진시대
  2.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A등급

    …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방두석 이사장은 “평가를 위한 사업 추진이 아닌 지역사회의 복지 환경을 고려한 사업에 인적·물적 자원을 과감히 투입한 결과”라며 “향후 재단은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콘텐츠를 개발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

    당진시대
  3.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김금순·박광래·윤재구 씨 선정

    … 출신, 서울 마포구 합정동 거주)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민대상은 당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당진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

    당진시대
  4.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스마트 복지마을 위한 첫 걸음”

    …근에 지어질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는 희망송산의 첫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원받은 24억 원의 기금으로 주간보호센터와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면적은 499㎡(약 150평)이며, △생활실 △물리치료실 △상…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고 활동하기 때문에 병이 악화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캠핑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큰 그는 “캠핑장 시설을 더욱 번듯하게 만들고 관리하고 싶지만 몸이 불편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어떤 일 하나를 하더라도 확실히 하자는 …

  6.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한창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씩씩하게 인사하진 못하지만 매주 찾아오는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

  7.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나 작년부터는 또 다른 양상의 인구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벼농사 중심의 지역사회가, 제철산업의 발전과 대규모 화력발전소 증설 등이 이뤄지면서 영유아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의 수가 증가하던 중, 최근 그 증가의 폭이 많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당진시대
  8.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목소리로 나눔을 전하다

    …홍순조)가 지난달 27일 개강식을 개최했다. 9년 째 에듀콰이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목소리로 나눔을 전하고 있는 에듀콰이어는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날 박민석 지휘자와 허가연 반주자를 새롭…

    당진시대
  9. 2017.0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 것”

    …연합회(회장 윤영민)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과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 협력 도모 및 상호 협조한다는 MOU를 지난 2일 체결했다. 또한 이날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 회원 9명은 원룸에서 5명의 아이들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10.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편집자주> 급속한 도시화·산업화로 지역사회에 이주민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당진에 대해 정보를 얻고, 새로운 커뮤티니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과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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